리비안, '자동차 엔지니어' 핵심 인력 이탈

'테슬라 출신' 찰리 음와이 퇴임…생산 리스크 가중
마그나 임원이던 프랭크 클라인 COO로 선임
커머셜·리테일 사업 분할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리비안의 전기차 생산을 이끌어온 핵심 임원이 퇴임했다. 생산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경영진까지 이탈해 타격이 예상된다. 리비안은 마그나 출신 임원을 영입하고 조직을 개편하며 시장의 우려를 덜어내고자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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