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사이클, 아시아 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LG화학·LG엔솔 협력설 '솔솔'

한국, 일본, 베트남 등에 재활용 시설 구축
파트너십도 구축…LG엔솔, 중국 배터리사 등 거론
북미·유럽 대규모 공장…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더구루=정예린 기자] 캐나다 '라이-사이클(Li-Cycle)'이 아시아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글로벌 주요 배터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 거점을 건설할 계획인 가운데 투자자인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과의 새로운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