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네이버 투자' 크레디보, 인니 BNPL 시장 점유율 50% 넘어

고객 500만 명 이상 이용
베트남 시장 성과 바탕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래에셋과 네이버가 투자한 핀테크 기업 크레디보(Kredivo)가 인도네시아 BNPL(Buy Now Pay Later, 후불결제서비스) 시장을 빠른 속도로 점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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