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인도네시아에 배터리 소재 니켈 처리공장 설립

인도네시아, 세계 니켈 매장량 '25%'
전기차 수요 급증 대비 공급망 구축
원가부담 크게 줄여 '일거양득' 기대

 

[더구루=윤진웅 기자] 독일 폭스바겐이 인도네시아에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 니켈 처리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니켈을 다량 보유한 인도네시아와 협력을 강화, 배터리·전기차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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