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中 가격 인하 전략 실패 부인

中언론 "잇단 가격 조정에도 판매량 약 5만대 그쳐"
테슬라 "사실과 달라"…中 사업 위기감 여전

 

[더구루=오소영 기자] 테슬라가 중국에서 전기차 가격을 내렸지만 판매량이 부진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중국 사업에 대한 업계 안팎의 경고음이 커지자 빠른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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