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커하이나, 세계 최초 GWh급 나트륨 배터리 공장 가동

초기 생산능력 연간 1GWh…향후 5GWh까지 증설
100MW급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반 ESS 생산 예정
중국, 나트륨이온 배터리 사업 적극 지원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기업 '중커하이나 테크놀로지(中科海钠科技, 이하 중커하이나)'가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가팩토리 가동에 돌입했다. 당국과 기업들이 손발을 맞추며 태동 단계인 관련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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