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기업 '중커하이나 테크놀로지(中科海钠科技, 이하 중커하이나)'가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가팩토리 가동에 돌입했다. 당국과 기업들이 손발을 맞추며 태동 단계인 관련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기업 '중커하이나 테크놀로지(中科海钠科技, 이하 중커하이나)'가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가팩토리 가동에 돌입했다. 당국과 기업들이 손발을 맞추며 태동 단계인 관련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과 중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메모리 반도체 확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올해 메모리 반도체 물량도 새해 시작 일주일만에 거의 완판됐다.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의 반도체 설계(IP) 기업 암(ARM)이 피지컬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ARM은 클라우드·인공지능(AI), 에지컴퓨팅, 피지컬AI를 축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