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EO, 한국보다 대만 먼저 찾는다

7일 방문…에이수스·에이서·페가트론 등 PC·서버 협력사 회동

 

[더구루=오소영 기자] 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을 찾아 주요 PC·서버 협력사와 연쇄 회동한다. PC 시장의 침체로 PC용 프로세서 사업이 타격을 입자 현지 파트너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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