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투자' 그룹14·넥세온 미국서 소송전

그룹14, 작년 넥세온 고소…넥세온, 기각 요청으로 맞불
어제의 동지 오늘의 적으로…NDA 위반·영업비밀 침해 혐의
팽팽 대립…"기술 훔쳐 자금 조달” vs "경쟁사 흠집 내기"

 

[더구루=정예린 기자] SK그룹 자회사가 투자한 실리콘 음극재 기업이 영업비밀 침해 혐의로 법정에서 맞붙었다. 미국 '그룹14 테크놀로지(Group14 Technologies, 이하 그룹14)'와 영국 '넥세온(Nexeon)'이 주인공이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런치박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