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차세대 '기린배터리' 양산…4680 보다 용량 13%↑

CATL, 'CTP 3.0 기린 배터리' 대량 생산 성공
올 2분기 전기 MPV '지커 009 ME'에 장착돼 인도
전기차 1회 완충시 최대 주행거리 1000km 강조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CATL의 신형 기린 배터리가 대량 양산을 개시했다. 테슬라의 4680 배터리보다 많은 용량과 최대 1000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차세대 배터리다로, CATL의 글로벌 배터리 1위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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