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이랜드가 계열사 이랜드파크제주에 담보를 제공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랜드는 이랜드파크에 370억원 규모의 담보를 결정했다. 채권자는 디비아이에프애월제일차다. 담보물은 이월드 보통주로 담보 기간은 담보 제공일로부터 해당 채무 상환일까지다. 담보 한도는 555억원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가 영국 무인 함정 제작 기업 크라켄 테크놀로지 그룹(Kraken Technology Group, 이하 크라켄)과 소형 무인 수상정(USV)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기존 무인 함정 플랫폼에 자율주행 기술과 무기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개발 속도를 끌어올려, 미국 해군 USV 도입 사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TSMC가 3차원(3D) 적층 기술 'SoIC(System on Integrated Chip)'를 중심으로 반도체 성능 향상 전략을 재정비했다. 유리 기판과 패널 기반 패키징 도입 시점을 늦추는 대신 검증된 적층·패키징 조합에 집중, 성능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