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전AESC 완성차 제조사 배터리 투자 확대…韓 장비업체 수혜 기대

日 이바라키 1공장 준공…2·3공장 증설 계획 발표
원익피앤이·엠플러스, 佛 공장 장비 납품…추가 수주 '기대'
고객사에 닛산·혼다·마쓰다 등부터 르노·벤츠·BMW까지

[더구루=정예린 기자] 엔비전AESC가 배터리 수주 확대에 힘입어 일본에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 공장 신설 계획에 따라 장비 공급 파트너사인 국내 업체들과의 동맹도 강화될 전망이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