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GS가 투자한 미국 배터리 소재 스타트업 '미트라 퓨처 테크놀로지(Mitra Future Technologies, Inc, 이하 미트라켐)'이 현지 화학사 '선케미칼'과 리튬인산철(LFP) 시장에 진출한다. LFP를 개발해 북미에서 생산 체제를 갖춘다.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LFP 시장에 균열을 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GS가 투자한 미국 배터리 소재 스타트업 '미트라 퓨처 테크놀로지(Mitra Future Technologies, Inc, 이하 미트라켐)'이 현지 화학사 '선케미칼'과 리튬인산철(LFP) 시장에 진출한다. LFP를 개발해 북미에서 생산 체제를 갖춘다.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LFP 시장에 균열을 낸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독일 광자(포토닉) 기반 인공지능(AI) 프로세서 개발사 '큐.앤트(Q.ANT)'가 미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 핵심 수요처인 북미 데이터센터·AI 인프라에 직접 대응 기반을 구축하면서 에너지 효율 컴퓨팅 솔루션 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로봇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로 '기술적 과시'가 아닌 '현장의 신뢰'를 꼽았다.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안전과 가동률을 보장하는 로봇만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