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풀·밀레 등 글로벌 가전 업체들, 프랑스서 '가격 담합' 대규모 과징금 철퇴

프랑스 경쟁당국, 가전·유통사 12곳에 6억1100만 유로 벌금
온라인 쇼핑 가격 담합 혐의

 

[더구루=오소영 기자] 밀레, 월풀, 스메그, 일렉트로룩스 등 글로벌 가전 기업들이 프랑스 경쟁당국(Autorité de la concurrence)으로부터 벌금 철퇴를 맞았다. 현지 유통사와 가전 가격을 담합해 소비자에 피해를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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