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인도가 포스코와 대만 중국강철(CSC)의 요청으로 시작한 중국산 무방향성 전기강판에 관세 부과를 결정했다. 미터톤(MT) 당 최대 400달러 이상의 관세를 책정할 것을 주문했다. 수입 철강에 대한 규제 수위를 높이면서 현지 진출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볼 전망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인도가 포스코와 대만 중국강철(CSC)의 요청으로 시작한 중국산 무방향성 전기강판에 관세 부과를 결정했다. 미터톤(MT) 당 최대 400달러 이상의 관세를 책정할 것을 주문했다. 수입 철강에 대한 규제 수위를 높이면서 현지 진출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볼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육군이 최신예 스트라이커 장갑차인 'M1304 ICVVA1(이하 M1304)'를 한국에 배치한다. 이번 전개는 스트라이커 여단 순환배치에 따라 이뤄졌다. M1304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향후 8개월간 임무를 수행하며, 주한미군 지상군 화력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오션에 이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주도하는 독일·노르웨이 연합이 캐나다 오타와에 발도장을 찍었다. TKMS가 후원하는 캐나다 국방 컨퍼런스 개최를 앞두고 행사를 열었다. 캐나다 정부·협력사와 교류하고 차세대 초계 잠수함(CPSP)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CPSP 사업 후보인 독일·노르웨이 연합과 'K 원팀'의 현지 홍보전이 달아오르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