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카즈히로 스즈키(Kazuhiro Suzuki) 주호주일본 대사가 한화의 호주 해양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인수에 대해 견제구를 날렸다. 호주 정부를 신뢰한다며 승인 여부가 확정되면 정부 차원의 입장 표명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수주한 차세대 군함을 오스탈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인 만큼, 호주의 결정이 일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카즈히로 스즈키(Kazuhiro Suzuki) 주호주일본 대사가 한화의 호주 해양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인수에 대해 견제구를 날렸다. 호주 정부를 신뢰한다며 승인 여부가 확정되면 정부 차원의 입장 표명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수주한 차세대 군함을 오스탈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인 만큼, 호주의 결정이 일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최근 업계 안팎에서 제기된 '차세대 전기 트럭 프로그램 개발 중단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전동화 전환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보조금 혜택 축소라는 악재 속에서도 오는 2035년 전 모델 전동화라는 '엔드 게임'을 향해 정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가 출자한 프랑스 벤처캐피탈(VC) 코렐리아캐피탈(Korelya Capital)이 투자한 영국 핀테크 스타트업 '호코도(Hokodo)'가 8년만에 사업을 정리했다. 호코도는 폐업 보고서를 발간하고, 사업이 실패한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다. 호코도 창업자들은 스타트업을 설립,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