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샌디스크에 이어 마이크론도 대만 파운드리기업 PSMC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메모리 반도체 부족 사태가 이어지면서 외부 생산 설비 확보를 위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PSMC의 최종 선택이 임박한 가운데 협력이 결정되더라도 현재 벌어지고 있는 메모리 부족 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샌디스크에 이어 마이크론도 대만 파운드리기업 PSMC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메모리 반도체 부족 사태가 이어지면서 외부 생산 설비 확보를 위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PSMC의 최종 선택이 임박한 가운데 협력이 결정되더라도 현재 벌어지고 있는 메모리 부족 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클라우드 분야 홍보 전문가인 아리엘 켈먼(Ariel Kelman)을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로 영입했다. 아리엘 켈먼은 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이끌고 AMD의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시장진출 전략 등을 총괄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100kW 이상 고속 충전 시스템을 자주 이용할수록 전기차 배터리 수명이 더 빠르게 줄어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충전 시스템 외에도 기후, 운전 습관, 차종 등이 배터리 수명 단축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