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1.3조' 신형 트램 사업 입찰 재개 임박

몇 달 안에 신규 차량 입찰 공고 후 내년 상반기 계약 목표
확정 물량 20편성에 옵션 140편성 포함해 160편성 계약 추진
바르샤바 트램 운영사 "이전 입찰 평가 기준 수정해 공개입찰"

 

[더구루=길소연 기자] 폴란드가 신형 트램 도입 사업에 재시동을 건다. 바르샤바 트램 운영사가 이전 입찰 평가 기준을 수정해 공개입찰을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7년 전 폴란드에 트램을 공급한 바 있는 현대로템의 수주 이력과 우수한 가격 경쟁력이 경쟁에서 유리하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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