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무부, 동국제강·현대제철 탄소강판 상계관세 부과…"값싼 전기료, 보조금 인정"

동국제강 2.23%, 현대제철 1.31% CVD 적용
상무부 "한국의 값싼 산업용 전기요금 보조금으로 인정"
대미 수출 가격 경쟁력 타격 불가피

 

[더구루=길소연 기자] 동국제강과 현대제철이 미국에 수출한 탄소 및 합금강 절단판(cut-to-length plate, 이하 CTL)이 정부 보조금을 받은 사실이 인정되면서 미국 정부로부터 상계관세율(CVD)을 적용받는다. 미 국제무역법원 판결에 따라 최종 관세 부과가 확정되면 한국산 CTL의 대미 수출 경쟁력 약화와 함께 시장 점유율 감소가 불가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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