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출시 '9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2월4주차)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출시 '9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크래프톤이 PUBG: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출시 9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팬 행사 'PUBG 9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PUBG 9주년 페스티벌은 내달 2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STILL HERE, ALLDAY'를 메인 테마로, 9년 동안 전장을 함께해온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과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체험형 부스와 미니게임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체험존을 비롯해 배틀그라운드 개발진과 이용자, 파트너 인플루언서가 함께하는 팬밋업이 진행된다. 무대에서는 9주년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 공연과 이모트 댄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피날레 무대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참여해 단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 방문객 전원에게는 9주년 한정판 응원봉과 메탈 인식표 키링, 스티커 팩, 2000 지코인 쿠폰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된다.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 예매는 27일 오후 8시 오픈됐으며, 일반 예매는 내달 6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사전 예매를 원하는 이용자는 크래프톤 아이디로 로그인 후 배틀그라운드 계정을 확인한 뒤 사전 예매 코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멜론티켓에서 코드 인증을 완료한 계정에 한해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3월 23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처음 출시돼 스팀 역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325만 명을 기록한 배틀로얄 장르 대표 타이틀이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와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PUBG 지식재산권(IP) 프랜차이즈의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다.

 

 

◇위메이드,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개최

 

위메이드가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28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싱가포르에 위치한 레이저 본사(Razer SEA HQ)에서 열린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핵심 콘텐츠인 '서버대전'을 활용해 선보이는 첫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서버대전은 전장 중앙의 '승리의 탑'을 파괴해 왕관을 획득하고, 이를 지정된 목적지까지 운반하면 승리하는 방식의 콘텐츠다. 경기 시간 내 운반에 실패하면 승리의 탑 파괴, 보스 기지 점령, 이용자간 전투(PvP) 등으로 누적된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린다. 위메이드는 이번 대회로 클래스별 전략과 협동 플레이를 강조한 대규모 PvP 전투 기반 e스포츠의 묘미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는 28일 월드 챔피언십 준결승, 3월 1일 최종 결승전과 레전드 매치 순으로 펼쳐진다. 모든 경기는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위메이드 글로벌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페이스북 게이밍, 빌리빌리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생중계된다. 생방송 특별 쿠폰과 레전드 매치 승리 예측 이벤트 등 대회 시청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준결승은 아시아, 북미·유럽, 남미 권역 리그전 우승서버들이 출전한다. A조는 △xaou △Kings △Ragnarok 서버가, B조는 △ASIA038 △PROSGARD △TheOrigin 서버가 편성됐다. 각 서버를 대표하는 상위 5개 정예 클랜이 서버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각 조의 승리서버가 최종 결승에 진출한다.

 

결승에서 우승한 최종 월드 챔피언 서버는 한국 챔피언 5개 클랜과 레전드 매치를 펼친다. 한국 대표로는 보르 서버의 '새콤 클랜', 발리 서버의 '너구리반', '호랑이반', '디젤', '별무리' 클랜이 출전한다. 초대 월드 챔피언과 진정한 최강자를 가리는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이용자 초청 시연회 참가자 모집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초청 시연회 '더 퍼스트(The First)'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연회는 내달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시연회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브랜드사이트에서 진행 가능하며, 설문 제출 이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안내한다.

 

시연회 참가자들에게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특별 굿즈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기념' 쿠키런:오븐스매시 스페셜 테마 출시

 

데브시스터즈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3월 출시 예정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갤럭시 S26 시리즈' 스페셜 테마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삼성전자의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이뤄졌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스페셜 테마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도시 '플래터시티'의 인기 버추얼 아이돌 캐릭터 'DJ미야'의 비트와 에너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DJ미야 특유의 통통 튀는 리듬감과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중심으로,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어반판타지 세계관이 어우러진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분위기를 스마트폰 화면 전반에 녹여냈다. 역동적인 컬러 연출과 그래픽 요소를 더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선명한 디스플레이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스페셜 테마는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혜택으로 제공되며, 국내에서 구매·개통한 갤럭시 S26 시리즈 단말로 '갤럭시 스토어' 내 스페셜 테마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내려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기간은 다음달 6일 오전 11시부터 4월 30일까지다. 

 

삼성스토어 홍대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이번 스페셜 테마를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 비치된 NFC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태그하면 테마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이벤트는 4월 7일까지 진행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3월 중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신작 게임으로, 쿠키런 IP 특유의 직관적인 액션 플레이와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캐주얼을 넘어 쿠키런의 장르 고도화를 이끌고 시리즈 최초로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도입하며 IP의 새로운 확장을 책임질 핵심 동력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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