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테슬라가 호주 '시라 리소스(Syrah Resources, 이하 시라)'와 체결한 배터리용 흑연 음극재 공급 계약의 시정 기한을 '또' 연장했다. 시라의 미국 공장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현지 흑연 공급망 구축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이 비(非)중국 음극재 확보 전략의 대안으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테슬라가 호주 '시라 리소스(Syrah Resources, 이하 시라)'와 체결한 배터리용 흑연 음극재 공급 계약의 시정 기한을 '또' 연장했다. 시라의 미국 공장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현지 흑연 공급망 구축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이 비(非)중국 음극재 확보 전략의 대안으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BAT)가 미국 당국의 대북 제재 위반 벌금 폭탄에 이어, 본국인 영국에서도 주주들로부터 대규모 집단소송을 당하며 사면초가에 몰렸다. 2023년 미국 법무부에 지불한 천문학적인 벌금의 여파가 이제 영국 내 본안 소송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살라 솔리만 곰블라트(Salah Soliman Gomblat) 이집트 군수부 장관이 한화 K9 자주포 생산시설을 찾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단과 회동한 지 보름 만이다. 생산 현황을 살피고 현지 부품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