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일본 '나고야-괌'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일본 나고야-괌 노선 항공권 구매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2장의 항공권을 사면 1장은 공짜로 주는 이벤트이다. 다만 특가 항공권 탑승 기간은 한정돼 있다. 일본 최대 명절인 골든 위크 기간을 제외한 4월…
미국 항공기 제조회사 보잉사의 항공기 '737 맥스(MAX) 8'가 4개월 만에 또 다시 추락사고를 일으키자 해당 기종을 보유한 각국 항공사와 정부 당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두 건의 추락사고 모두 이륙 직후 발생한 점을 주목, 재발 가능성을 우려해서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보잉 737 맥스 8 추락…
글로벌 항공업계가 저비용 항공사(LCC) 인수합병(M&A)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국내 항공업계는 신규 LCC를 추가하는 등 엇갈린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 소비자 선택권 확대 및 지방 공항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면허 발급이 이뤄졌다고는 하지만, 향후 신생사의 존폐위…
잠자는 신용카드 포인트와 항공사 마일리지를 깨워 소액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부분 장기간 포인트를 적립해 사용하는데 일정 시간 지나면 가치가 변해 소액으로 적극 활용하는 게 낫다는 이유에서다. 2일 신용카드 정보업체 '크레딧카드 닷컴'(CreditCards.com)은 신용카드 포인트…
'구름 위 만찬'이라 불리는 기내식을 하늘이 아닌 지상에서도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 최대 저비용 항공사(LCC)인 에어아시아가 기내식을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 체인점 '산탄(Santan)'을 오픈한다. 이로 인해 굳이 에어아시아를 타지 않아도 레스토랑을 방문하면 항공사…
당신이 편안하고 쾌적한 비행을 하기 위해선 따져 봐야 할 게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옆좌석 승객'이다.비싼 값을 주고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지 않는 이상 비좁은 이코노미 클래스에선 옆좌석에 누가 앉는 지가 무척 중요하다. 덩치 큰 승객이 탑승했다면 비행 피로도는 물론 좁은 간격…
겨울보다 여름에 유럽을 찾는 관광객이 더 많은 걸까. 대한항공이 하계시즌 동안 취리히와 파리 노선 항공기를 교체 운항한다. 기존 운항 기종보다 더 큰 기종으로변경해 더 많은 여객을 맞겠다는 전략이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하계시즌 일부 기간 동안 스위스 취리히와 프랑스파리 노선 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원가 공개 거부, 품질 이상 등의 이유로 재계약을 거부한 기내식 공급업체 'LSG스카이셰프'(LSG Sky Chefs)가 델타항공과 기내식 납품 계약을 연장해 눈길을 끈다. 항공사의 계약 연장은 곧 공급업체 서비스에 만족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대란…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폐쇄된 시리아 하늘길이 다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중동 항공사를 중심으로 시리아 항공편 운항 재개 방안을 모색하는 가 하면 일부 항공사는 시리아행 직항로를 개설하는 등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 만약 올해 특정 항공사의 운항이 재개되면 시리아 영공 비행은 7년 만에 재개된다. 시…
일본 학생들이 올해 봄방학 기간 동안 이탈리아 밀라노를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종합여행 플랫폼 에어트립을 운영하는 온라인 여행사 에어토리 조사에 따르면 일본 학생들의 2019년 봄방학 인기 해외여행지 1위로 이탈리아 밀라노가 꼽혔다. 에어토리는 18세에서 22세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전세계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세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3일 항공업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지난달일본과 인도네시아 발리 등이 관광세를 도입,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관광세란 환경과 관광자원 보전을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일정액을 부과하는 세금을 말한다…
올해부터 항공업계가 이른바 '노쇼(no-show) 패널티'를 확대하면서 탑승 수속 후 항공권 예약을 취소할 경우 위약금을 추가 지불해야 한다. 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이 국제선 예약부도 위약금을 인상한다. 가장 먼저 노쇼 패널티에 칼을 든 것은 대한항공이다. 대…
[더구루=홍성일 기자] 튀르키예가 '한국산 파워팩'을 장착한 알타이(Altay) 전차의 생산을 확대한다. 생산을 담당한 튀르키예 방산업체 베메제(BMC)는 올해 중으로 알타이 전차를 10대 이상 생산한다는 목표다. 튀르키예는 최초 생산되는 물량에는 한국산 파워팩을 탑재하고, 후속 생산분에는 자체 개발한 파워팩을 탑재해 국산화율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수소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Bloom Energy)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약 9조원에 달하는 제품 수주 잔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