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위스키’ 열풍 이끈 골든블루의 안목…대만 카발란, WWA ‘올해의 증류소’

2023년 '기타 지역' 부문 최고상 3년 만에 글로벌 1위
46개국 수천 종 출품…전문가 등 3단계 블라인드 시음

[더구루=김현수 기자]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의 자존심 ‘카발란(Kavalan)’이 전 세계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꼽히는 ‘월드 위스키 어워즈(WWA)’에서 정점에 올라섰다. 국내 위스키 시장의 강자 골든블루가 일찍이 그 잠재력을 알아보고 국내에 들여온 카발란이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의 성적표를 거두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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