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배터리 소재기업 '엡실론', 북미시장 출사표 …3세대 LFP 양극재 출시

3세대 LFP 양극재 개발…2030년까지 연간 3만톤 규모 생산 계획
중국산 의존도 축소·공급망 다변화 추진

 

[더구루=길소연 기자] 인도 최대 배터리 소재 기업 엡실론 캐소드 액티브 머티리얼즈(Epsilon Cathode Active Materials,이하 ECAM)이 3세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출시해 고에너지 밀도 LFP 양극재 상용화에 나선다. 오랫동안 글로벌 LFP 공급망을 독점해 온 중국산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달성해 중국산 배터리 소재에 대한 의존도를 축소하고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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