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인도 정부가 10조원이 넘는 인센티브를 풀고 반도체 회사 유치에 나선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에 대응해 수입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인도 정부가 10조원이 넘는 인센티브를 풀고 반도체 회사 유치에 나선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에 대응해 수입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과 중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메모리 반도체 확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올해 메모리 반도체 물량도 새해 시작 일주일만에 거의 완판됐다.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의 반도체 설계(IP) 기업 암(ARM)이 피지컬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ARM은 클라우드·인공지능(AI), 에지컴퓨팅, 피지컬AI를 축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