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리비안 '공장부지' 논란 직접 해결한다

2000에이커 규모 토지 소유권 확보
리비안, 구역 변경 허가 생략 가능
지역주민 반대 문제 해소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조지아 주정부가 토지를 매입해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의 공장 건설을 돕는다.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조력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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