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가 루마니아 첫 SMR 부지를 확정하며 동유럽 시장에 공식적으로 진출했다. 이 회사와 전략적 동맹 관계를 구축한 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GS에너지의 동반진출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가 루마니아 첫 SMR 부지를 확정하며 동유럽 시장에 공식적으로 진출했다. 이 회사와 전략적 동맹 관계를 구축한 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GS에너지의 동반진출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신규 프로그래머 채용이 둔화됐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연준은 인공지능(AI)이 고용의 종말을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신규 채용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는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탈리아가 유럽 내 K-메디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필러 기업들이 글로벌 인허가와 유통망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현지 시술 수요가 폭발하며 유럽 시장 선점을 위한 '골든타임'이 열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