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유상증자 난항…주주 찬성 미달로 주총 또연기

지난달 30일 오전 기준 찬성 48%…과반 확보 실패
"유동성 확보 시급"…찬성표 촉구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수소전기트럭 스타트업 니콜라(Nikola)가 유상증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주들의 찬성표 확보에 실패하며 또다시 주주총회가 연기됐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