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AI로 화재·연기 감지 빨라진다

AI 플랫폼 공급업체 '드래곤플루트'와 파트너십
보안카메라에 클라우드 VMS와 고급 AI 플랫폼 결합
액체 유출, 화재·연기 감지, 안전 장비 문제 해결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테크윈의 보안 솔루션에 화재와 연기를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능을 더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테크윈 인도(Hanwha Techwin India)는 확장형 비디오 AI 플랫폼 공급업체인 드래곤플루트(Dragonfruit)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한화테크윈의 카메라에 드래곤플루트 클라우드 VMS와 고급 AI 플랫폼을 더해 액체 유출와 화재·연기 감지, 안전 장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한화테크윈과 드래곤프루트 결합 솔루션은 물리적 보안을 위한 전체 에지-서버-클라우드 구성을 포괄한다. 드래곤플루트의 원활한 자동 검색 메커니즘이 환화테크윈 카메라에 적용된다. 즉, 한화테크윈의 카메라는 드래곤플루트 프런티어 플랫폼에 흡수돼 영상관리와 첨단 AI 분석이 가능하다.

 

아제이 듀베이(Ajay Dubey) 한화테크윈 인도 지사장은 "한화테크윈은 AI 기반 감시 솔루션을 조기에 도입해 엣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의 완벽한 조화를 제공하는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이점을 얻었다"며 "드래곤플루트 AI 솔루션 협력은 고객에게 스마트 분석을 제공하려는 우리의 약속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특히 드래곤플루트 AI 적용후 소매 체인점은 새로 설치된 키오스크 주변의 트래픽 패턴을 이해한다. 또 대형 유통 회사는 실외 재고를 보호한다. 전국 소매업체는 고객이나 직원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액체 유출을 모니터링한다.

 

한화테크윈의 광범위한 카메라 라인을 활용해 개방적이고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이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비디오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수믹 고쉬(Soumik Ghosh) 한화테크윈 인도 제품·마케팅 책임자는 "최첨단 생태계 파트너를 조기에 인식하고 제품 출시를 앞두고 고객의 특정 고충과 유용한 AI 기능에 대한 필요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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