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니오가 배터리 기술 확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2024년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인 4680을 개발하고 저렴한 전기차에 탑재할 LMFP(리튬인산철+망간)를 생산할 예정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니오가 배터리 기술 확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2024년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인 4680을 개발하고 저렴한 전기차에 탑재할 LMFP(리튬인산철+망간)를 생산할 예정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정부가 4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시가전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열병식, 대만 상륙훈련에 이어 시가전 능력까지 검증하며 중국군의 로봇 실전 배치가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를 본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업자가 "핵무기보다 무섭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핵심 파트너이자 로봇 보안 서비스 선두주자인 아실론 로보틱스(Asylon Robotics, 이하 아실론)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앞당긴다. 이미 글로벌 농업 기업 베이어(Bayer)를 통해 로봇 보안의 압도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한 아실론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기술을 더해 보안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