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中, '낸드 소재' 황린 감산령…경기침체에 원자재 인상까지 '겹악재'

윈난성 정부, 전력난애 감산 결정…中 전체 황린 생산량 41.5% 차지
26일부터 감산 돌입…28일 일평균 생산량 805t으로 급락
황린 가격 인상 영향…반도체 혹한기 본격화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윈난성 정부가 전력난에 대응해 황린 제조사들에 생산량 감축을 주문했다. 경기 위축과 수요 둔화에 이어 낸드플래시 공정에 필수 소재인 황린 가격마저 치솟으며 반도체 업계의 '혹독한 겨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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