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투자' 소렌토 테라퓨틱스,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2상 등록

美서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환자 임상2상 진행
RTX, 캡사이신보다 1000배 매워…'통증 신호 전달' 신경 차단

[더구루=한아름 기자] 유한양행과 함께 바이오벤처 '이뮨온시아'를 설립한 미국 항체신약 개발 기업인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골관절염치료제 레지페라톡신(RTX)의 임상 2상을 등록했다. 소렌토는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2명을 대상으로 RTX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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