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유한양행과 함께 바이오벤처 '이뮨온시아'를 설립한 미국 항체신약 개발 기업인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골관절염치료제 레지페라톡신(RTX)의 임상 2상을 등록했다. 소렌토는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2명을 대상으로 RTX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한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유한양행과 함께 바이오벤처 '이뮨온시아'를 설립한 미국 항체신약 개발 기업인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골관절염치료제 레지페라톡신(RTX)의 임상 2상을 등록했다. 소렌토는 중등도·중증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2명을 대상으로 RTX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삼성전자 전장 자회사 하만의 핵심 파트너사인 비아샛(Viasat)이 차세대 위성 '비아샛-3(ViaSat-3) Flight 3' 발사를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위성이 궤도에 안착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위성망이 완성됨에 따라, 하만이 추진 중인 '차량용 위성 통신' 상용화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서비스 코파일럿(Copilot)을 '오락용'로 규정한 이용 약관을 수정하기로 했다. MS는 해당 약관에 대해 코파일럿 출시 초기에 삽입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현재 상황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