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CATL이 광산 채굴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리튬 등을 자체적으로 조달,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CATL이 광산 채굴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리튬 등을 자체적으로 조달,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대웅제약이 투자한 베트남 제약사 트라파코(Traphaco)가 올해 3조동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글로벌 공급망 공략에 나선다. 생산 인프라를 대규모 확장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는 전략이다. 트라파코의 폭발적인 성장세 속, 지분을 보유하고 기술 협력 관계인 대웅제약에 대한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