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LG CNS와 인도네시아 대기업 '시나르마스'의 합작사 'LG 시나르마스'가 통신장비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시나르마스의 자회사 스마트프렌(Smartfren)과 XL악시아타(XL Axiata)의 합병으로 탄생할 신생 회사의 파트너로 거론된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 이어 통신장비 시장도 노리며 사업을 다각화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LG CNS와 인도네시아 대기업 '시나르마스'의 합작사 'LG 시나르마스'가 통신장비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시나르마스의 자회사 스마트프렌(Smartfren)과 XL악시아타(XL Axiata)의 합병으로 탄생할 신생 회사의 파트너로 거론된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 이어 통신장비 시장도 노리며 사업을 다각화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최대 노동조합인 IG메탈의 조합원을 형사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은 테슬라가 직장평의회(works council) 선거를 앞두고 입맛에 맞는 인사를 대표로 세우기 위해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가 관람객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도입한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 인근의 위험 구역에 경찰 대신 4족 보행 로봇을 먼저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 경찰관의 물리적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