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 HD현대·두산에너빌 이어 '엑스에너지 협력사'에서도 추가 우군 확보

'엑스에너지 협력사' 미리온과 RMS·XIS 공급 계약
나트륨 원전 우군 늘려

 

[더구루=오소영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게이츠가 설립한 미국 테라파워가 원전 설비 공급사를 추가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에 이어 미국 '미리온 테크놀로지스(Mirion Technologies, 이하 미리온)'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원전 안전과 관련된 주요 설비들을 공급받아 소듐냉각고속로(SFR) '나트륨'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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