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 성향' 볼리비아 새 정부 "前정권 리튬·에너지 계약 이행할 것"

에너지부 장관 “중국·러시아 기업과 맺은 리튬·에너지 계약 존중”
이념 대신 실용 강조…인플레 문제 등 해소 위해 미국 협력 지속

 

[더구루=정등용 기자] 약 20년 만에 새 정권이 들어선 볼리비아 정부가 "전(前)정권에서 중국·러시아와 맺은 리튬·에너지 계약을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존 좌파 정권에서 친미 성향의 우파 정부가 들어섰지만 이념과 상관 없이 국가 간 계약을 지키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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