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파리바게뜨가 영국에서 스타벅스 출신 F&B 프랜차이즈 사업 전문가를 영입했다. 리더십을 강화하고 영국 가맹 사업을 확대, 오는 2030년 현지 100호점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벨린다 레마르치크(Belinda Remarczyk) 영국 프랜차이즈 디렉터를 선임했다. 벨린다 레마르치크 디렉터는 파리바게뜨 영국 프랜차이즈 사업 전략 개발, 신규 가맹점 출점 등 가맹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스타벅스를 비롯한 여러 유명 F&B 프랜차이즈기업에서 근무하며 그의 역량과 노하우가 영국 가맹사업 성장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998년 스타벅스에 입사한 벨린다 레마르치크 디렉터는 스타벅스 영국 가맹사업 모델 디자인을 주도하며 스타벅스가 현지 시장에 안착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스타벅스가 네덜란드, 덴마크 등에 진출하며 유럽 영토를 넓히는 데도 앞장섰다. 이후 지난 2021년 유명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업체 웬디스로 자리를 옮겨 유럽 프랜차이즈 파트너 모집도 진두지휘했다. 유럽 F&B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더구루=김형수 기자] 파리바게뜨가 삼성 출신 인사관리(HR) 전문가를 영입했다. 부동산 F&B경영, HR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인재를 확보하며 북미를 대표하는 K베이커리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브라이언 리(Bryan Lee) 미국 법인 신임 HR 제너럴리스트(Generalist)를 선임했다. 브라이언 리 제너럴리스트는 파리바게뜨 미국 법인에서 채용, 노사관계 관리, 노동법 준수 등 HR 업무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삼성물산 미국 법인 등에서 HR·법무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쌓은 브라이언 리 제너럴리스트의 역량과 노하우가 현지 우수 인재 채용, 선진 노사 문화 정착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라이언 리 제너럴리스트는 지난 2022년 8월 삼성물산 미국 법인에 입사해 HR 시니어 어소시엣(Senior Associate)으로 근무하며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노사 관계 개선 등의 분야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물산 미국 법인 신입 직원 트레이닝, 근로 의욕 고취 등을 통한 인력 효율성 제고를 주도했다는 평이다. 삼성물산 미국 법인에 둥지
[더구루=김형수 기자] '양념치킨 원조' 페리카나가 태국 후라이드 치킨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태국 수도 방콕에 1호점을 오픈한 페리카나는 연내 5호점을 오픈한다는 목표다. 방콕을 중심으로 추가 출점에 속도를 내며 현지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979년 대전에서 설립된 페리카나는 지난 1981년 고추장, 마늘, 양파, 물엿 등이 재료를 조합해 개발한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린 치킨을 최초로 출시하며 국내 치킨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양념치킨 흥행에 힘입어 페리카나는 대표 K치킨 브랜드로 성장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페리카나는 태국 방콕 중심가에 자리한 대형 쇼핑몰 시암 스퀘어에 현지 1호점을 열었다. 시암 스퀘어가 현지 젊은 소비자들의 찾는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만큼 브랜드 홍보 효과가 클 것이란 판단 아래 이곳에 점포를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 페리카나는 해당 매장에서 △시그니처 소스 △허니 소스 △스모키핫 소스 △강정 소스 △스모키마요 소스 △갈릭 소스 △소이 소스 등 다양한 양념으로 맛을 낸 치킨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닭고기와 밥을 곁들여 먹는 동남아시아 식문화를 반영해 개발한 현지화 메뉴 크리스피 치킨&라이스와 치킨랩
[더구루=김형수 기자] bhc 간판 뿌링클치킨이 북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미국에서 2만개 넘게 팔려나가며 효자 메뉴로 등극했다. bhc 미국 사업이 아직 소규모인 것을 감안하면 '대박 같은 중박'을 터트렸다는 평가다. 송호섭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현지화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소비자 접점 확대에 주력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bhc는 지난해 미국에서 뿌링클 치킨 2만2000여마리를 판매했다. 단순 계산하면 매일 60여마리가 팔려나간 셈이다.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 이어 미국에서도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바네로, 할라피뇨, 마늘, 고추 등으로 만든 소스로 매운맛을 낸 치킨윙을 주력으로 하는 미국 외식업체 매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뿌링클 치킨의 차별화된 맛이 2030세대 로컬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뿌링클 치킨은 bhc가 자체 개발한 치즈 시즈닝으로 맛을 낸 치킨을 에멘탈 치즈와 요거트로 만들어진 새콤달콤한 뿌링뿌링 소스에 찍어 먹는 이색 메뉴다. 북미 소비자들의 식문화를 고려해 뿌링클 기반 현지화 메뉴를 선보인
[더구루=김형수 기자] bhc가 태국 3대 모바일 딜리버리 플랫폼과 손잡고 현지 영토 확장에 본격 돌입했다. bhc는 배송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한계를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태국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bhc는 태국 배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그랩푸드(Grabfood)·라인맨(Lineman)·푸드판다(Foodpanda) 등 딜리버리앱과 협업을 맺었다. 태국 수도 방콕 시내에 자리한 배달 전문 매장 3곳을 중심으로 대학가·오피스·주택가 등 다양한 상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그랩푸드에 이어 라인맨·푸드판다에 입점하면서 bhc는 현지 배달 시장을 확대하게 됐다. 태국 까셋삿대학교(Kasetsart University) 연구진 조사 결과 지난 2021년 기준 이들 3사의 태국 배달앱 시장 합산 점유율은 99.94%에 달한다.그랩푸드가 43.81%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라인맨(32.89%) 2위, 푸드판다(23.24%) 3위 등이 그 뒤를 쫓고 있다. 태국 온·오프라인 영토 확장에 토대로 현지 사업 확장으로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파리바게뜨가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할랄(Halal) 제빵공장 확장을 추진한다. 해외 생산 역량을 제고하고 글로벌 할랄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특히 파리바게뜨 해외 사업을 총괄하는 허진수 SPC그룹 사장이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 영토 확장은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소재 산업단지 누사자야테크파크(NTP)에 2만4000㎡ 규모의 부지를 추가 확보했다. 부지 매입을 위한 투자금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파리바게뜨 조호르바루 할랄 공장 부지는 종전 1만6500㎡에 4만500㎡로 늘어나게 된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22년 6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글로벌 할랄 인증 제빵 공장 설립, 상업생산을 앞두고 있다. 약 400억원을 투자, 빵과 케이크, 소스류 등 100여개 품목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설치했다. 신규 확보한 부지 역시 할랄 인증 제빵 공장이 들어 설 것으로 보인다. 파리바게뜨가 해외 생산 역량 제고를 통해 2조 달러(약 2900조원) 규모의 글로벌 할랄 시장 공략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3일 동남아시아∙중동 할랄
[더구루=김형수 기자] 롯데GRS 롯데리아가 베트남 최고의 F&B 브랜드 순위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전년 같은 조사 대비 두 계단 주춤했다. 다만 국내 기업으로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베트남 대표 K버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베트남 마케팅 전문기업 디시전랩(Decision Lab)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베스트 F&B 브랜드 2024' 순위 5위를 기록했다. 해당 순위에 포함된 국내 브랜드는 롯데리아가 유일하다. 디시전랩은 △품질 △소비자 만족도 △평판 등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해당 순위를 매겼다. 롯데리아가 지난 1998년 베트남 진출 이후 불고기버거·데리버거·치즈버거 등 햄버거와 함께 로컬 식문화를 반영한 고품질 현지화 메뉴를 선보이며 베트남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리아는 치킨과 밥을 함께 먹는 현지인들의 식습관을 감안해 △치킨볼 라이스 △간장치킨 라이스 △치즈치킨 라이스 △K치킨 라이스 △그릴드 치킨라이스 등 다양한 치킨라이스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의 무기는 현지 맞춤형 현지화가 적중했다. 닭고기 선호도가 높은 현지 소비자들을 겨냥해
[더구루=김형수 기자] 이디야커피가 에콰도르 커피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에콰도르 이커머스 기업 타이소(Taiso)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에 커피믹스 제품을 입점시키고 현지 시장 공략에 착수했다. 아시아·태평양에 이어 남미로 해외 시장을 다변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타이소에 따르면 이디야커피는 타이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이디야 스페셜 모카블렌드 커피믹스'를 판매하고 있다. 인기 커피믹스 제품을 내세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에콰도르 커피 수요 선점에 나선 모양새다. 이디야커피가 지난 2020년 8월 론칭한 이디야 스페셜 모카블렌드 커피믹스와 스페셜 골드블렌드 커피믹스 등은 출시 8개월 만에 매출 33억원을 돌파하며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간편하게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 2001년 이후 20년간 연구한 커피 노하우를 토대로 개발한 이디야 스페셜 모카블렌드 커피믹스의 경우 진한 커피와 부드러운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제품 생산에는 커피 추출 과정에서 향미 손실을 최소화하는 R.A.C, 최적의 온도와 압력으로 고급 커피의 풍미를 살려주는 P.T.C.E 테크놀로지
[더구루=김형수 기자] BBQ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다.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구눙세우(Gunung Sewu)그룹 계열사 자카르타 헤리티지 라사하룸(Jakarta Heritage Rasa Harum)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한 지 4개월 만이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이에서 시장을 확대하고 오세아니아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글로벌에서 'K-치킨'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치킨 전도사로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는 평가. 5일 자카르타 헤리티지 라사하룸에 따르면 이달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대형 쇼핑몰 '시티워크 수디르만 자카르타'(Citywalk Sudirman Jakarta·이하 시티워크)에 BBQ 1호점을 오픈한다. BBQ 인도네시아 첫번째 매장이 들어서는 시티워크는 쇼핑몰, 호텔, 오피스 빌딩 등이 밀집한 자카르타 최대 번화가에 자리하고 있어 K치킨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BBQ는 설명했다. 실제 일본, 미국, 아르헨티나 등 다양한 나라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즐비해 현지인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더구루=이연춘 기자] 도미노피자가 연말을 맞아 온라인 고객을 위한 ‘아듀 2024’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아듀 2024’ 프로모션은 자사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9일까지 모든 피자(L)+코카콜라 1.25L 포장 주문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듀 2024’의 할인 혜택은 1회 5판까지 적용 가능하며 엣지, 도우 선택 금액에도 적용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신 회원분들을 위해 2024년마지막 주말을 맞아 자사의 모든 피자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해 마지막 주말, 소중한분들과 도미노피자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파리바게뜨의 '차이나 성장판'이 다시 열렸다. 중국 베이징·상하이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현지 대도시에 신규점을 출점하는 등 영토 확장에 속도가 붙고 있어서다.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현지 안착한 파리바게뜨의 현지 출점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프랜차이즈 무덤'으로 불려온 중국에서 '나홀로 생존'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26일 중국연쇄경영협회에 따르면 파리바게뜨가 현지에서 운영하는 매장은 지난 13일 기준 350개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4개 늘어난 수치다. 최근 2년간 신규점 출점률(23.2%)이 폐점률(15.0%)을 8.3%p 웃돌면서 전체 점포 숫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다시 성장판이 열린 셈이다. 지난 코로나 여파로 지난 2022년의 경우 출점 30개 대비 폐점 49개로 문을 닫은 점포가 더 많았으나 지난해 출점 78개·폐점 53개, 올해 출점 79개·폐점 65개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매장수는 △2022년 311개 △2023년 336개 △올해 350개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중국 곳곳에 신규점을 조성하며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로컬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
[더구루=김형수 기자] 파리바게뜨가 캐나다 벤쿠버에 신규 매장 2곳을 연달아 열고 현지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캐나다 30호점을 오픈하고 오는 2030년 북미 1000호점을 목표로 내걸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동쪽에 자리한 코퀴틀럼(Coquitlam)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이어 21일 벤쿠버 시내 중심가 알버니 스트리트(Alberni St.)에도 신규점을 출점했다. 지난 10월 온타리오주 토론토 요크빌(Yorkville) 지역에 출점한 지 두 달 만이다. 이에 따라 파리바게뜨가 캐나다에서 운영하는 매장은 10곳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2월 토론토에 1호점을 열고 캐나다 사업을 본격화한 파리바게뜨는 이후 에드먼턴, 캘거리 등 주요 도시에 진출하며 현지 사업을 확대했다. 파리바게뜨가 벤쿠버에 오픈한 신규점 두 곳은 식료품점·중고차매장·장난감가게·옷가게 등이 즐비한 상점가에 자리잡았다. 특히 알버니 스트리트점의 경우 매장 인근에 미술관, 컨벤션센터, 호텔 등도 자리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해 집객에 유리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파리바게뜨는 '베이커리 카페' 콘셉트를 적용해 이들 매장을 조성
[더구루=정현준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차세대 고성능 전기차 라인업 'BST(Beast)'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올해 첫 양산형 BST 모델이 공개될 전망으로, 폴스타 역사상 가장 빠른 전기차가 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현대차 N과 BMW·아우디 등 글로벌 고성능 브랜드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방위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가 조만간 휴대용 공격 드론 '볼트(Bolt)-M'을 미국 해병대에 공급하기 시작한다. 미국 해병대는 13개월간 볼트-M을 테스트하며 뛰어난 범용성과 쉬운 조작 난이도 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