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UAMPS의 회원들이 뉴스케일파워 주도의 현지 최초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다. 사업비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형 원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SMR 건설이 탄력을 받게 됐다. 뉴스케일파워의 파트너인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물산, GS에너지의 동반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UAMPS의 회원들이 뉴스케일파워 주도의 현지 최초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다. 사업비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형 원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SMR 건설이 탄력을 받게 됐다. 뉴스케일파워의 파트너인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물산, GS에너지의 동반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 산하 애니메이션 프로듀스 기업 '애니플렉스(Aniplex)'가 유력 제작사인 '에그펌(EGG FIRM)'을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소니의 애니메이션 시장 지배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일본 최대 철강기업인 일본제철(Nippon Steel)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로 생산 체제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신규 전기로를 증설하고, 일본 정부의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지원을 받아 저탄소 철강 생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