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TA 회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3대 D램 업체 재고, 경고 수준"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재고 3~5주 수준…메모리 공급 긴장 신호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CSP까지 장기 계약·물량 확보 움직임

[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3대 D램 제조사의 재고가 최대 약 3주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용 저장장치 수요 확대 영향으로 메모리 공급이 빠듯해지면서 가격 상승 압력과 물량 확보 경쟁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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