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연춘 기자] 픽플레이는 돈가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와 ‘효율적인 매장 인사·근태관리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8일 픽플레이에 따르면 가치업은 외식업을 포함한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 환경에 특화된 인사관리 앱으로 ▲출퇴근 기록 관리 ▲근로계약서 체결 및 보관 ▲급여 계산 등 인력 관리의 필수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픽플레이는 브라운돈까스 가맹점 90여곳에 가치업을 제공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브라운돈까스는 인사·근태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가맹점에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브라운돈까스는 최근 수도권과 제주, 해외(미국, 캐나다, 몽골)까지 가맹점을 확대하며 ‘소자본 돈가스 창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운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윤형선 픽플레이 대표는 “가치업은 프랜차이즈 각 매장들의 환경과 여건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근태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심훈 브라운돈까스 대표는 “가맹점주들이 근태관리에 대한 노고를 덜고 영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
[더구루=김예지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스템 통합(SI) 법인 '버테크(Vertech)'가 북미 시장 내 영향력 확대를 위해 인재 채용에 나섰다. 설계부터 설치,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친 전문 인력을 확보해 현지 대응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버테크는 29일(현지시간) 공식 링크드인에 핵심 엔지니어링 및 관리 직군에 대한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이번 채용은 미국 내에서 직접 제조·공급되는 '메이드 인 아메리카' ESS 솔루션의 품질을 높이고 고객사와의 단일 접점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버테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혼합형 근무와 원격 근무 등 유연한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 이는 광활한 북미 대륙 곳곳에 분산되어 있는 ESS 프로젝트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시간 기술 지원 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으로는 △ 시니어 전기 엔지니어(매사추세츠주 웨스트버러, 혼합형 근무) △ BESS 서비스 워런티 매니저·시니어 기술 영업 매니저(원격 근무) △ 시니어 시스템 통합 엔지니어(미 동부 지역 거주자 우대, 원격 근무) △ 시니어 프로젝트 엔지니어(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반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유럽 4개국이 주도하는 인공지능(AI) 이니셔티브 회의에 참석했다. 폴란드 정부와 대학, 연구기관과 모여 AI 컴퓨팅 인프라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폴란드 배터리 공장을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문을 제공했다. 29일 LG에너지솔루션 브로츠와프 법인(LGESWA)에 따르면 이용걸 담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브로츠와프 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브로츠와프 발틱 AI 기가팩토리(Baltic AI GigaFactory we Wrocławiu)' 회의에 참석했다. 발틱 AI 기가팩토리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등 4개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AI 이니셔티브다. 초대형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출범했다. 폴란드 정부는 작년 7월 말 파트너사 모집에 나섰다.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킹 서비스 등 기술을 제공할 기술 공급사 △자금 조달을 담당할 투자자 △AI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대학·연구기관 등 공공 부문 △비영리기관(NGO)·재단 등이 참여하는 AI 생태계를 포함해 7개 그룹으로 조직을 나눠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폴란드 정부와 지역 정부, 학계, 의료계, 군 관계자 등
[더구루=정등용 기자]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가 극초음속 비행체 제조사 스트라토런치(Stratolaunch)에 투자했다. 스트라토런치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극초음속 비행체의 시험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유료기사코드] 스트라토런치는 26일(현지시간) “엘리엇이 기존 투자사인 세베루스 캐피털 매니지먼트(Cerberus Capital Management)와 함께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투자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이번 투자는 극초음속 비행체의 생산과 시험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미국 국방부를 위한 운영 관련 시연 빈도를 높이고 국내 극초음속 시험 역량을 증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트라토런치는 “이번 자금 조달이 국내 방산 제조 역량 강화와 신기술 도입 장벽 제거, 극초음속 역량 확대라는 미국의 정책 우선 순위와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스트라토런치는 미국 항공우주 기업으로 극초음속 비행체 뿐만 아니라 극초음속 시스템의 설계·제조·모델링·운영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행체가 음속(마하1, 시속 1225km)보다 빠르게 이동하면 초음속 비행으로 분류되는데, 극초음속은 음속의 5배(마하5)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쓰비스전기가 유연하고 회복력 있는 자가치유 소재로 전자기기의 수명과 유지보수 비용을 줄인다. 미쓰비스전기는 고배향 열분해 흑연(Highly Oriented Pyrolytic Graphite, HOPG)이 외부 동력이나 화학적 자극 없이 내부 구조 자체의 가역적 특징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스로 회복하는 특성을 확인했다. HOPG의 자가회복 특성으로 손상에 강한 고신뢰성 소자를 개발, 소자의 구동 안정성과 수명을 극대화한다. [유료기사코드] 29일 미쓰비시전기에 따르면 교토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고체역학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통해 반데르발스(vdW) 층상 물질인 HOPG의 자가회복 특성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반데르발스 층상 물질을 활용해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의 작동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MEMS 탑재 장치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OPG에 반복적인 굽힘 하중(전단 변형)을 가했을 때 손상된 기계적 특성이 자가 치유돼 연속적인 진동 환경을 견뎌 수명을 연장시킨다. 그동안 MEMS는 장기간의 진동과 충격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하면서 무게를 줄여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런 배경에서 가볍고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자동차기업 혼다가 '넥스페리아(Nexperia) 사태'로 가동을 중단했던 중국 공장의 조업을 재개했다. 넥스페리아 사태가 장기전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혼다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칩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유료기사코드] 27일 업계에 따르면 혼다는 중국 합작사 'GAC 혼다'가 운영하는 공장 3곳의 가동을 재개했다. 혼다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가동을 재개했으며 26일부로 모든 공장이 정상가동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GAC 혼다의 공장이 멈춰선 것은 지난해 12월 29일이다. 당초 혼다는 1월 6일 가동을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공장 가동을 하루 앞둔 5일 재차 공지를 통해 조업 중단을 2주간 연장해 19일부터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혼다가 중국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이유는 자동차 반도체 부족 문제 때문이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은 지난해 발생한 넥스페리아 사태로 인해 발생했다. 2017년 네덜란드의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 NXP에서 분사해 설립된 넥스페리아는 차량용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전력 반도체 등을 생산하고 있다. 본사는 네덜라든 네이메헌(Nijmegen)에 위치하고 있다. 넥스페리아
[더구루=김예지 기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장치(BESS) 전담 브랜드인 '포드 에너지'를 공식화하며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SK온과의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 관계를 정리한 포드는 확보한 켄터키 공장을 ESS 생산 전용 거점으로 전환해 급성장하는 에너지 시장을 정조준한다는 전략이다. [유료기사코드] 30일 미국 특허청(USPTO)의 상표 상태 보고서(Status Report)에 따르면 포드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신규 브랜드 포드 에너지에 대한 상표 출원(출원번호 99616641)을 완료하고 공식 수령증(Filing Receipt)을 발급받았다. 포드는 해당 상표의 지정 상품으로 △가정용 △상업용 △유틸리티급 BESS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에너지 최적화 소프트웨어 등을 대거 포함시켰다. 이는 단순 제조를 넘어 운영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번 상표 출원은 포드가 최근 단행한 대대적인 사업 재편의 연장선상에 있다. 포드는 지난해 SK온과의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의 해산을 발표하며
[더구루=이연춘 기자] 세라젬의 주요 헬스케어 제품 4종이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의료기기부터 휴식가전·뷰티 디바이스까지 아우르는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Athenaeum) 박물관이 제정한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혁신성·심미성·기능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28일 세라젬에 따르면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세라젬은 휴식가전 ▲파우제 M8 Fit (공식 출품 명: Pause M8 Massage Chair) ▲파우제 M10(Pause M10 Massage Chair),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Celltron Circulation Chair), 홈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Medispa Pro) 총 4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의료기기, 휴식가전, 뷰티까지 홈 헬스케어 영역 전반을 아우르는 세라젬의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파우제 M8 Fit’은 프리미엄 휴식을 제안하는 ‘품위있는 안식처(Luxe Nest)’ 콘셉트
[더구루=이연춘 기자] GC녹십자이 지난 28일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 30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IND(임상시험계획)를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에서 19세~64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백신 후보물질이다.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상용 백신과 유사한 수준의 항체 생성과 면역 반응을 확인하며 개발 가능성을 입증했다. 회사 측은 임상 1상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은 “자사의 mRNA 플랫폼을 활용한 첫번째 백신의 임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면밀히 검증해 성공적인 백신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서 임상 1상 연구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산 mRNA 백
[더구루=이연춘 기자]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하며 글로벌 토실리주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국가별 제약 시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업·마케팅 활동으로 출시 초반부터 입찰 수주 성과를 지속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다. 30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먼저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프랑스에서는 입찰과 리테일(영업)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으로 출시 초반부터 성과를 높이고 있다.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은 입찰 경쟁에서 핵심적 평가 요소로 꼽히는 공급 안정성을 앞세워, 사립 병원 그룹(Private Hospital Group) 입찰의 대다수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해당 물량은 프랑스 토실리주맙 사립시장의 약 80% 규모에 해당한다. 리테일 시장에서는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 등 기존 제품들을 판매하며 구축한 의료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처방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은 의사 및 환자 대상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한 임상시험도 실시한다. 앱토즈마에 대한 환자 만족
[더구루=김예지 기자] 일본이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차세대 과학 기술의 핵심인 인공지능(AI)과 양자 컴퓨팅 통합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일 양국을 대표하는 국립 연구소와 글로벌 IT 기업들이 결집한 이번 협력은 '과학을 위한 AI(AI for Science)' 국가 전략 아래,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유료기사코드] 29일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리켄(RIKEN)에 따르면 △리켄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ANL) △일본 후지쯔 △엔비디아는 'AI 및 고성능컴퓨팅(HPC)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력의 목적은 차세대 슈퍼컴퓨터 아키텍처 개발과 더불어, 양자 컴퓨팅과 AI 슈퍼컴퓨터를 매끄럽게 통합하는 양자·고성능 컴퓨팅(HPC) 하이브리드 생태계 조성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양국의 국가 프로젝트와도 긴밀히 맞물려 있다. 일본은 현재 가동 중인 슈퍼컴퓨터 후가쿠(Fugaku)의 후속 모델인 후가쿠 넥스트(FugakuNEXT) 개발에 엔비디아와 후지쯔의 기술력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동시에 미국 에너지부(DOE)의 첨단 기술 연구개발(R&D
[더구루=이연춘 기자] 휠라(FILA)가 브랜드의 DNA를 계승하고, 과거의 유산을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낸 새로운 헤리티지 컬렉션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가치를 제시한다. 휠라가 다가오는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컬렉션(Heritage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휠라의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대표적인 라인업으로 휠라는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와 헤리티지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휠라는 이탈리아 비엘라에 위치한 ‘휠라 뮤지엄 재단(FILA Museum Foundation)’에 보존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1911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리지널 스케치와 아이코닉한 의류 등 20만 점이 넘는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브랜드 고유의 창의적인 코드를 정립하며 스포츠웨어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핏과 소재,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해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눈여겨볼 점은 클래식 스포츠웨어 소재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휠라 아카이브에 대한 세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 친환경 인프라개발기업 '패스파인더 클린 에너지 리미티드(Pathfinder Clean Energy Limited, 이하 PACE)'가 영국 전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PACE는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와 결합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구성,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Tencent)가 징둥닷컴(JD.com, 이하 징둥)과 메이투안(Meituan)의 지분을 모두 정리하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개편했다. 텐센트는 회수한 투자금을 인공지능(AI)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