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제제, 중국만 신났다"…COSCO, 러시아 노선 유지

글로벌 데이터 분석 회사 '글로벌데이타' 분석
주요 해운선사 러시아 운항 중단…COSCO만 서비스

 

[더구루=길소연 기자]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서방 국가의 대러 제재에 따라 주요 해운 선사들이 러시아 서비스를 중단한 가운데 중국 선사만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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