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체코 원전 수주전 보폭 확대…현지 기업 7곳 양해각서

폴란드·우크라이나·슬로베니아 원전 사업에서도 협력
웨스팅하우스 "새 정부, 원전 중요성 인지…정권 교체 긍정적"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체코 원전 회사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두코바니 사업 수주에 승부수를 던졌다. 체코를 넘어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슬로베니아 등 원전 건설을 모색하는 다른 국가에서도 협력을 약속했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